북한 대남 사이버심리전 진단 및 대책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진행되었다. > 학술활동 | 엔케이지식인연대

북한 대남 사이버심리전 진단 및 대책을 위한 학술세미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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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1-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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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통일원 유동렬원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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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3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는 NK지식인연대가 주최하고 탈북자동지회, 세계북한연구센터, 자유통일문화연구원이 공동주관한 '북한의 대남사이버심리전 진단 및 대책'이라는 제목의  2015년 (사)NK지식인연대 하반기 정기학술세미나가 진행되었다.
 
학술연구회에서는 자유민주통일원의 유동렬원장과 새누리당 하태경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NK지식인연대 김흥광대표가 최근의 북한사이버전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폭로하고 심리전대공세를 막을 사이버안보법제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오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제1주제 '북한의 사이버심리공세전 전략과 실상'에 대하여서는 자유문화통일연구원 이애란대표가  제2주제 '북 추종세력들의 사이버심리공세전 편승실태'에 대하여서는 탈북자동지회 최주활 회장이 ,  제3주제 '북한의 사이버심리공세전 폐해와 대응'에 대하여서는 세계북한연구센터의 안찬일소장이 발표를 했고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전형준 푸른한국 대표, 김정우 TV조선 기자,  김용훈 데일리NK 대표,  박건하 NK지식인연대 부대표,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가 토론에 참여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현 김정은 정권이 박차를 가하고 있는 북한사이버심리전의 실태를 조명하고 남한과 북한의 비대칭전략을 구체적으로 비교하는 계기로 되었으며 그에 맞선 우리 정부의 사이버안보법제 구축을 위한 필요성을 강조하는 계기로 되었다.
 
학술세미나는 통일연구원 배정호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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